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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지식인 해외 인증식 개최

대한민국 신지식인 해외 인증식 개최 - 1

▲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는 33인의 국내 회원들과 함께 지난 8일 심양의 한인회관 수려한에서 '2017년 중국-심양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회는 20여 년간 중국 전역에서 교민들의 단합과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심양시 조선족연의회 길경갑 회장'을 비롯한 여러 기업인과 문화인, 교민 지도자 등 12명의 인재를 발굴해 영예로운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인증했다.

신지식인 인증 역사상 첫 해외에서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인증식에는 심양 총영사관 김창남 영사 등 교민 관련 주요 인사들과 단체들의 뜨거운 축하와 격려가 함께했다.

심양 한인회 나중수 회장은 "이렇게 뜻깊은 행사로 동북지역의 주요 교민단체 모두가 참여해 단합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국땅에서 도전하는 교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동 협회 권기재 회장은 "요즘같이 한중간 여러 외교적 문제 등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 민간부문에서부터 조용한 소통과 교류가 필요하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우리의 우수하고 도전적인 해외동포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9일에는 하얼빈 시내에 새로이 문을 연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방문해 국악인 김희은의 '광복군 아리랑' 공연과 홍보대사 강문영(영화배우) 씨의 조마리아 여사(안중근 의사의 모) 편지낭송 등으로 임의 뜻을 기리고 추념하는 행사가 거행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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