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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04억원 부과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올해 토지와 주택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04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천27억원 대비 77억원(7.5%)이 늘었다.

개별공시지가 상승(5.67%)과 공동주택 공급물량 증가 등이 증가 이유다.

자치구별로 광산구가 345억원으로 가장 많고, 동구가 110억원으로 가장 적다.

북구 249억원, 서구 267억원, 남구 132억원 순이다.

7월에는 주택분 절반과 건축물 분이,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절반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재산세 납기는 10월 10일까지며, 이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광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04억원 부과 - 1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5: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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