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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경남과학대전 22일 개막…'아하! 4차 산업혁명'

(창원=연합뉴스) 경남도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과학문화축전인 '2017 경남과학대전'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17 경남과학대전 세부일정 포스터
2017 경남과학대전 세부일정 포스터[경남도 제공=연합뉴스]

'아하∼! 4차산업혁명'이 주제다.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될 산업, 교육, 문화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과학인식 확산과 창의적 사고함양을 위한 과학문화행사로서 어려운 과학분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과학기술 진흥에 이바지한 공적이 많은 사람을 발굴·시상하는 제13회 경남과학기술대상 시상식, 사이언스 매직쇼, 경남과학기술포럼, '인간, 몸속 작은 사회를 들여다보다'를 주제로 한 재미있는 기생충학 강의, 사이언스 골든벨, '내 아이가 만날 미래' 강연과 사이언스 버블쇼, 가족과학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드론·로봇 등 6개 테마로 구성된 기초과학 전시·체험프로그램, 드론레이싱대회 등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과학대전 홈페이지(www.gnsf.net) 또는 사무국(☎ 070-8769-5607)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99년부터 열린 과학대전은 올해 15회째다. 2011년부터 유사과학축전인 창원 평생학습박람회&과학축전과 중복되지 않도록 하려고 격년제 개최한다.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오는 29일까지 도내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한다. 시·군별로 자체 단속반도 편성해 운영하다.

주로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수요가 많은 명태, 조기, 문어, 옥돔, 가자미, 건멸치, 건새우, 굴비, 전복 등의 품목과 외국산과 비교해 가격 차이가 많이 나 원산지 거짓표시가 우려되는 갈치, 고등어, 낙지, 조기, 뱀장어 등의 품목을 집중 단속한다.

일본·중국 등지에서 수입하는 수산물로서 소비자 관심이 높아 원산지 허위표시가 우려되는 참돔, 먹장어, 참가리비, 바지락, 미꾸라지 등 품목도 단속대상이다.

수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짓표시를 하면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을 물린다.

도 관계자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정착으로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다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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