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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내달 20∼22일 '농·특산물 큰 장터' 행사

(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연천군은 다음 달 20∼22일 전곡리 선사유적지 일원에서 '2017 농·특산물 큰 장터' 행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개 농가가 참여해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율무, 콩, 6년근 인삼, 쌀, 배추, 고추 등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당도 높은 연천 사과[연합뉴스 자료사진]
당도 높은 연천 사과[연합뉴스 자료사진]

행사 기간 개막공연을 비롯해 '복면 연천가왕', 율무 요리경연대회, 연천군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100여 종의 세계 희귀 호박과 100만 송이 국화가 어우러진 '국화와 함께하는 요상한 호박세상'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넉넉한 연천의 인심과 훈훈한 정을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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