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소식] 영동 월류봉서 12일 '달빛 향연' 축제

(영동=연합뉴스) 영동군 황간면 면민들이 마련하는 월류봉 달빛향연 축제가 이달 15일 월류봉 일원서 열린다.

지난해 월류봉 달빛향연
지난해 월류봉 달빛향연

민주지산 기슭인 월류봉(높이 400m)은 굽이쳐 흐르는 초강천 물줄기와 어우러져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다. '달이 머물다가 갈 만큼 경치가 아름답다'는 뜻에서 이름 붙여졌다.

이곳 주민들은 2008년 인근 도로 10㎞ 구간에 23만 포기의 들국화를 심고 달빛향연 축제를 열고 있다.

손기진 추진위원장은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동와인, 아·태도시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 선정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이 지역 와인이 2017 아·태도시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17 아·태도시 정상회의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7 아·태도시 정상회의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상은 원와인, 시나브로, 베베와인, 샤토미소, 컨추리와인 5종이다.

이들 와인은 11일 환영 만찬과 이튿날 환송만찬에서 건배주로 사용된다.

10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17 아·태도시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대만, 몽골,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태 120여 개 도시 시장, 학자, 기업인, 청년 등 1천5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5:0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