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암수살인' 부산촬영 영화 제작지원사업에 선정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2일 '부산촬영 영화 제작지원 사업'에 김태균 감독의 영화 '암수살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촬영하는 순제작비 5억원 이상의 국내외 장편 극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에 선정되면 제작비 2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김현석 감독의 'I Can Speak'와 이병헌 감독의 '바람 바람 바람'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암수살인'은 수감된 범인이 7건의 추가 범죄를 자백하며 시작되는 형사와 살인범의 심리전을 그린 범죄 스릴러물로 배우 김윤석과 주지훈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달 크랭크인한 영화는 광안대교, 자갈치시장 등 부산의 여러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 중이다.

암수살인 촬영현장[부산혁신센터 제공=연합뉴스]
암수살인 촬영현장[부산혁신센터 제공=연합뉴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5: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