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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민의 장 애향장에 서인교 씨…수상자 4명 선정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발전을 이끈 시민에게 주는 '제23회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4명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남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상자는 애향장에 서인교(63), 문화체육장에 장종옥(46)), 산업근로장에 신동열(53), 효열장에 임명희(48·여)씨 등이다.

애향장을 받는 서씨는 수도권에서 남원추어탕 체인사업을 하면서 식자재로 고향 농산물을 사용하는 등 남다른 애향심을 보여왔다.

문화체육장을 받은 장씨는 신관사또 부임행차와 광한루원 전통혼례식 등을 연출해 관광객 유치에 일조했고 산업근로장의 신씨는 고품질 씨감자 공급으로 농가 소득을 높였다.

효열장을 수상하는 임씨는 28년간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극진히 보살펴왔다.

시상은 내달 27일 열리는 제25회 흥부제 기념식에서 한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4: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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