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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행락철·추석 연휴 안전관리 강화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는 해상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여객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여객선 점검하는 해경. [부안해경 제공=연합뉴스]
여객선 점검하는 해경. [부안해경 제공=연합뉴스]

해경은 단풍 행락객과 지역축제, 추석 연휴 등으로 유람선과 여객선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할 예정이다.

선착장 주변에는 안전 요원을 추가 배치해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소화·인명 구조 장비 등도 사전 점검하고 장비 점검 실태 등도 살펴볼 계획이다.

해경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과 추석 연휴 기간 여객선을 이용하는 승객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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