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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남악신도시 마지막 택지 오룡지구 일반인 대상 첫 분양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개발공사는 전남도청이 들어선 무안 남악신도시 마지막 택지개발지구인 오룡지구 90개 필지를 일반인 대상으로 최초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룡지구 조감도
오룡지구 조감도[전남개발공사 제공=연합뉴스]

공급 대상 토지는 단독주택 용지 12개 필지(3천566㎡), 근린 생활시설 용지 22개 필지(1만1천809㎡), 주차장 용지 2개 필지 (1천889㎡), 아카데미 빌리지 54개 필지(2만9천328㎡)다.

필지당 공급 예정가격은 단독주택 1억5천170만∼1억6천558만원, 근린 시설 3억4천856만∼8억8천111만원, 주차장 3억4천130만∼10억3천137만원), 아카데미 빌리지 4억7천289만원∼11억3천836만원이다.

단독주택은 공고일 이전 광주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주로 1인 1필지만 신청할 수 있다.

나머지 용지는 일반 실수요자로 자격제한이 없다.

오룡지구는 무안군 일로읍 276만7천㎡에 조성 중인 택지 개발 대상지로 모든 주택 용지 입주가 완료되면 1만여 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현재 공정률은 49%로 내년 1단계, 2021년 2단계 준공 예정이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4: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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