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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시, 2017 사회복지대회 개최

송고시간2017-09-12 09:15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12일 울산대학교 해송홀에서 김기현 시장,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플루트 연주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24명이 보건복지부장관, 울산시장, 울산시의회 의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을 받았다.

정부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정했다.

울산시, 소규모 청년 창업 공간 조성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소규모 청년창업 공간 2곳을 조성하고 이곳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소규모 청년창업 공간은 '나무(Wood)와 철(Iron)', '스마트 튜닝(Smart Tuning)' 등 2개 테마로 조성할 예정이다.

나무와 철 테마 창업공간은 울주군 웅촌면 춘해대 인근에 5억2천만원을 들여 건물 전체면적 697㎡ 규모의 2개 동을 올해 11월까지 짓는다.

5개 창업기업이 입주하고, 일부 공간은 시민에게 개방해 목공예 수업 등을 진행한다.

북구 진장동에는 6억6천600만원을 들여 건물전체면적 833㎡ 규모의 건물 1개 동에 스마트 튜닝 부품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및 마케팅·유통 업체 등이 입주하는 복합공간을 올해 12월까지 건립한다.

입주 관련 문의는 울산경제진흥원 청년창업센터로 하면 된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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