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아산시, 1천100억원대 투자유치…3개사와 MOU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는 11일 하나머티리얼즈㈜, 마이크로프랜드㈜, ㈜이닉스정호 등 3개 업체와 1천100억원대의 투자협약(MOU)을 했다.

아산시-3개 업체 투자 MOU [아산시 제공=연합뉴스]
아산시-3개 업체 투자 MOU [아산시 제공=연합뉴스]왼쪽부터 조병호 마이크로프랜드 대표, 서원교 하나머티리얼즈 대표, 복기왕 아산시장, 강동호 이닉스정호 대표

천안에 본사를 둔 반도체 공정용 부품 제조업체 하나머티리얼즈는 572억원을 들여 음봉면 아산디지털산업단지에 2020년까지 공장(부지면적 4만9천600㎡)을 신설한다.

서울의 반도체 검사장치 제조 기업인 마이크로프랜드는 363억원을 투자해 같은 산업단지(1만3천300㎡)에 2020년까지 본사와 공장을 모두 이전한다.

부산의 산업용 테이프 제조기업인 이닉스정호도 131억원을 투자해 같은 산업단지(8천260㎡)에 내년 말까지 공장을 신설한다.

시는 이들 업체가 이전하면 238명의 고용 창출과 840여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각각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8:0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