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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서울강서 데이터분석과, 소프트웨어챌린지 본선 진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데이터분석과의 이협건 교수, 김상훈·문주현·박수용·최한용, 김영운 학과장(왼쪽 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데이터분석과의 이협건 교수, 김상훈·문주현·박수용·최한용, 김영운 학과장(왼쪽 순)

▲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두진) 데이터분석과 거북목동아리는 한국공학한림원에서 주최하는 '2017 대학생 소프트웨어챌린지' 본선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데이터분석과 거북목 동아리는 전문대학서 처음으로 소프트웨어챌린지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둬 관심을 받고 있다.

'2017 대학생 소프트웨어챌린지'는 대학생의 소프트웨어 기반 사업화 마인드 제고 및 소프트웨어 제품의 사업화를 통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공학한림원에서 주최하는 대회이다.

폴리텍대 서울강서캠퍼스 데이터분석과는 기존의 소프트웨어 중심의 학습이 아닌 빅데이터 관련의 전공학습을 중심으로 4차 산업성장에 따른 빅데이터 전문가 인력수요 증가를 대비해 설립된 학과이다.

빅데이터 환경구성을 위해 많이 사용되는 상용 플랫폼인 스플렁크와 국내 사용빈도가 높은 클라우데라 하둡 엔터프라이즈, 스파크를 교육 장비를 구축해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분석과는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SW재능기부챌린지에 참여해 전국 2등, 2년 연속 선정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문주현 학생은 "폴리텍대 서울강서캠퍼스 데이터분석과가 2017 대학생 소프트웨어챌린지에 전문대로 첫 본선 진출한 이유는 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실무중심 교육과 교수님의 밀착형 지도 및 멘토링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경험을 쌓아 빅데이터 전문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7: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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