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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2승 장이근, 세계랭킹 356→247위로 '껑충'

우승 트로피 들어 보이는 장이근
우승 트로피 들어 보이는 장이근(서울=연합뉴스)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에서 열린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이근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9.10 [KPGA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2승 고지에 오르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장이근(24)의 세계랭킹이 100계단 넘게 상승했다.

장이근은 11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47위에 올랐다. 지난주의 356위보다 109계단이나 오른 순위다.

장이근은 전날 막을 내린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코리안투어 사상 72홀 최다 언더파와 최소 타수 기록(28언더파 260타)을 세우며 우승해 한국오픈에 이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장이근은 2007년 3승을 올린 김경태 이후 10년 만에 2승 이상을 거둔 신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22)가 지난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37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지난 주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은 가운데 세계랭킹 '톱5'는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저스틴 토머스(미국), 욘 람(스페인) 순으로 변동이 없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6위를 지켰다.

song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7: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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