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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북핵 우려 떨치고 상승 출발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11일 유럽증시가 북핵문제 관련 우려를 떨치고 상승 출발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은 이날 오후 4시 7분(이하 한국시간) 현재 지난 주말보다 0.80% 상승한 3,475.24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47% 오른 7,412.15를 나타내고 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 지수는 4시 22분 현재 각각 0.81%와 0.72% 상승한 5,154.96과 12,393.15를 기록 중이다.

이날 상승에는 북한이 정권수립일인 지난 9일 추가 도발에 나서지 않은 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 관계자들은 미국 플로리다에 상륙한 허리케인 '어마'의 세력이 약화한 점에도 주목했으나 피해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런던 증권거래소
런던 증권거래소(EPA=연합뉴스)

harri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7: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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