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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다현 "새정부 정책에 맞는 근로시간 단축컨설팅 제공"

▲ 노무법인 다현은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해 변화하는 새 정부의 노동정책에 발맞춰 각 기업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근로시간을 1주 최대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근로시간 특례업종도 지속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주 52시간 근무 예행연습 시행 등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노무법인 다현 김광태 대표 노무사는 "기존에 근로시간과 관련해 이어져 오던 갈등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명문화돼 더 이상 이로 인한 논쟁은 무의미해질 예정"이라며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맞는 각 기업의 근로시간 단축 방안 모색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상엽 노무사는 "교대제 개편, 집중근로시간제·탄력적근로시간제·근로시간 저축 휴가제 형식 유연근무제 도입 등 대형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돼야 하는 사안이니만큼 각 기업에 적용 가능한 제도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지속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도록 시행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선택제 전환 지원금, 유연근무제 지원금 등 고용지원금의 적절한 활용을 통해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의 지원도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2 15: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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