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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 전승 잘하고 있습니다"…마산 가곡전수관 공개행사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歌曲) 교육장인 경남 창원시 가곡전수관은 오는 14일 가곡 전승 실태를 알리는 공연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가곡 공연장면. [가곡전수관 제공=연합뉴스]
가곡 공연장면. [가곡전수관 제공=연합뉴스]

가곡전수관내 가곡전용 연주홀인 영송헌에서 오후 7시 30분 공연을 시작한다.

'가집(歌集) 속에 담아낸 노래와 사람들'이 공연 주제다.

가곡 예능보유자인 조순자 명인(가곡전수관장)을 비롯한 남·여 가곡 이수자, 전수 장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청구영언, 해동가요, 가곡원류 등 조선시대 가집에 실린 가곡 9곡을 들려준다.

국악전문 연주단 '정음' 반주를 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국가무형문화재 전승 실태를 알리고자 후원하는 이번 공연 입장료는 무료다. ☎ 055-221-0109(가곡전수관 행정실)

"가곡 전승 잘하고 있습니다"…마산 가곡전수관 공개행사 - 2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6: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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