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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원산지 둔갑 행위 등을 막고자 12∼29일 관련 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합동단속에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전북도와 시·군 공무원, 명예 감시원 등이 참여해 중·소형마트, 도·소매점, 재래시장, 수산물판매업소, 활어판매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지역적으로 특수가 예상되는 특정 품목 생산과 가공업소도 단속한다.

도는 이번 단속에서 중국산 등 수입 수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는 행위를 적발해 행정 조치키로 했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1천만원의 이하의 과태료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의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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