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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시장 주차장 내년 6월까지 조성

(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완주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삼례시장에 170면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된다.

완주군은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63억원을 확보, 삼례시장 주차장을 만든다고 11일 밝혔다.

삼례시장 주차장은 총사업비 63억원(국비 38억원·군비 25억원)을 들여 내년 6월 말까지 삼례읍 삼례리 현 임시 주차장 부지에 조성된다. 규모는 5천30㎡로 170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다.

용지 매입을 끝낸 완주군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6월 말까지 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삼례시장은 그동안 주차장이 없어 인근 부지를 매년 임대해 시장 주차장으로 활용해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삼례시장 현대화사업과 주차장 조성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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