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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겸 포수 강백호, 신인 드래프트서 전체 1순위로 kt행

대표팀 간판타자 강백호, 쿠바전 3안타 3타점 폭발
대표팀 간판타자 강백호, 쿠바전 3안타 3타점 폭발(서울=연합뉴스) 강백호가 7일(현지시간) 캐나다 선더베이에서 열린 제28회 세계청소년야구 선수권대회 쿠바와 슈퍼라운드 1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나서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을 터트렸다.
한국은 17-7로 8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2017.9.8 [대한야구협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이대호 기자 = 서울고의 투수 겸 포수 강백호(18)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 wiz에 지명됐다.

지난해 성적의 역순에 따라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한 kt는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강백호의 이름을 불렀다.

강백호는 이날 캐나다 선더베이에서 끝난 제28회 세계청소년(18세 이하) 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느라 이날 드래프트 현장엔 오지 못했다.

그는 미국에 0-8로 완패해 준우승에 머문 결승에서도 홀로 2루타 2방을 치며 한국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화끈한 방망이와 강한 어깨를 겸비해 포수이자 투수로 뛴 강백호는 지난달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서울고를 우승으로 이끌고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cany9900@yna.co.kr,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4: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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