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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원도심 새 명소…'이야기 있는 게스트하우스' 준공

(목포=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목포 원도심에 이야기가 있는 게스트 하우스가 들어섰다.

목포시는 원도심 재생을 위해 추진한 게스트 하우스 1차분 조성을 마무리해 최근 준공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게스트 하우스 준공식
게스트 하우스 준공식[목포시 제공=연합뉴스]

목포시는 유휴시설을 활용해 역사·문화·관광을 활성화하고자 20억원을 들여 14곳의 게스트 하우스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3월부터 희망자 모집, 마을학교를 통한 운영 교육 등 절차를 거쳐 지난해 7곳, 올해 7곳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에 준공된 7곳은 지난해 선정됐으며 나머지는 올해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1차분은 백년 고택, 하얀 풍차, 달빛 언덕, 예술인, 오래뜰, 수다방, 달꾸메 등을 주제로 준공됐다.

목포시는 골목길 해설사 협의회와 협력,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게스트 하우스 아트페어 개최 등으로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게스트 하우스가 원도심 체류형 관광을 자극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연계사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3: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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