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미래에셋생명, 생활자금 주는 변액종신보험 출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미래에셋생명[085620]은 사망을 보장하면서 생활자금도 주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보험은 종신보험답게 사망 시 보험금을 지급할 뿐 아니라 은퇴 이후 최저 생활자금도 주는 상품이다.

생활자금은 가입 시 고객이 지정한 연금 지급 시점부터 20년간 매년 주보험 가입금액의 4.5%로 준다.

변액보험은 보험료를 펀드에 투자하기에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손실이 날 수 있지만 이 상품은 생활자금을 최저보증해준다.

생활자금의 기반이 되는 적립금이 이 상품의 적용 이율인 2%를 적용한 적립금보다 적을 경우 2%로 산출한 예정 적립금을 기초로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은퇴 이후에는 생활자금을 보장하는 이 상품은 보장과 노후자산을 동시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투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상품 홍보 이미지
미래에셋생명 상품 홍보 이미지[미래에셋생명 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3:4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