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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호주 브리즈번시 자매결연 15주년…교류협력 강화한다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시가 자매결연 도시인 호주 브리즈번시와 교류협력을 강화한다.

권선택 시장은 '2017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 참석차 대전을 찾은 그레이엄 쿼크 호주 브리즈번시장과 자매결연 15주년 기념합의서에 서명했다.

두 도시는 2002년 자매결연을 한 뒤 청소년·교육·문화 교류를 비롯해 10주년 상호 조형물을 설치하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양 도시는 이날 자매결연 15주년 기념합의서를 통해 창업기업, 혁신, 연구개발, 재생에너지 분야 교류를 강화하고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에서 개막한 '2017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에 참석한 그레이엄 쿼크 호주 브리즈번시장이 연설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에서 개막한 '2017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에 참석한 그레이엄 쿼크 호주 브리즈번시장이 연설하고 있다.

권선택 시장은 "브리즈번시와 자매결연 15주년인 올해 APCS 행사를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그동안 구축된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측의 교류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창설해 2년마다 열리는 APCS는 도시 대표와 비즈니스 관계자가 참여해 참가 도시간 우호증진과 정보교류 무역증대를 꾀하는 행사다.

브리즈번시는 지난 10일 대전에서 개막한 APCS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협력관 3명을 파견하고, 본 행사에 120명의 대규모 방문단을 보냈다.

young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3: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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