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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웃사촌…군산과 중국 자매도시 교류회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와 자매결연을 한 중국 도시들이 14일부터 사흘간 군산라마다호텔에서 제4회 교류회를 연다.

교류회는 군산시와 중국 13개 자매·우호 도시간 우호증진과 협력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4년 시작된 교류회는 칭다오, 베이하이, 선양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린다.

올해는 '한·중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정치, 경제, 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참석자들은 고군산군도, 새만금, 근대문화유적지를 시찰하고 군산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체험한다.

15일에는 군산의 대표축제인 '군산시간여행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서광순 시 새만금국제협력과장은 "교류회가 경색된 한·중 관계 속에서 신뢰와 상생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교류회 사회
지난해 교류회 사회[군산시 제공=연합뉴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1: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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