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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보은 구병산 골짜기서 메밀꽃 축제

(보은=연합뉴스) 속리산 줄기인 구병산에 둘러싸여 '하늘 아래 첫 동네'로 불리는 보은군 속리산면 구병리 메밀꽃축제가 11일 이 마을 산골 메밀밭(10만여㎡)에서 열렸다.

구병리 메밀밭 [연합뉴스 자료사진]
구병리 메밀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행사에서는 풍물 동아리 공연, 메밀 음식 시연, 가훈 써주기, 송로주(전통주)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됐다.

주민 대표 서재도씨는 "고즈넉한 산골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 마을은 행정자치부 산골 가꾸기 사업에 선정돼 숙박기능을 갖춘 마을회관과 산막, 방갈로 등을 산촌체험시설을 갖췄다. 해마다 산기슭에 메밀을 심어 축제를 열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10: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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