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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산어촌 개발 사업비 101억 확보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무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 2018년 일반 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을 통해 모두 10건, 101억5천만원(국비 71억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별 확보액은 망운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60억원, 창조적 마을 만들기 공동 문화·복지 분야 4개 마을에 각각 5억원, 경관·생태 분야 4개 마을에 각각 5억원 등이다.

무안군은 주민 소득증대와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농산어촌개발 전담 조직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주민 주도형으로 해마다 10개 마을을 선도마을을 발굴해왔다.

무안군은 최근 5년간 34건, 58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15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행복 마을 콘테스트 시·군 마을 가꾸기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공모사업을 통해 몽탄면 지역 경관, 낙지 거리 사업을 완료했으며 해제면 소재지 종합 정비사업 등 19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낙지거리
낙지거리[무안군 제공=연합뉴스]

무안군 관계자는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지원해 주민과 함께 새로운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주민 주도형 상향식 공모사업으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창조적 마을 만들기, 시·군 역량강화사업으로 나뉜다.

매년 1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해 4월까지 사업평가를 거쳐 확정된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09: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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