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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빈, 브람스 국제콩쿠르 비올라 부문 최연소 1위

오스트리아 푀르트샤흐에서 폐막한 '제24회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비올리스트 이은빈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제공]
오스트리아 푀르트샤흐에서 폐막한 '제24회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비올리스트 이은빈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비올리스트 이은빈(14)이 지난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푀르트샤흐에서 폐막한 '제24회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콩쿠르' 비올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상금은 2천500유로(한화 약 340만원).

이은빈은 연령 제한이 없는 이 대회에 최연소로 참가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한 이은빈은 비올라로 악기를 바꾼 뒤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서울바로크합주단 전국음악콩쿠르 등에서 1위를 잇달아 수상했다.

현재 예원학교 2학년과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재학 중이다.

1993년 시작된 브람스 국제콩쿠르는 매년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성악, 실내악 등 6개 부문에서 개최된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0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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