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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 바이오시밀러 기반 고성장"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삼성증권은 11일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2019년까지 3종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 복제약)를 기반으로 고성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제시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올해 램시마·인플렉트라의 미국 출시와 트룩시마 유럽 출시, 내년 허쥬마 유럽 출시, 2019년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 출시에 따라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 2015년 유럽 램시마 출시 전후를 봐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액 증가율과 재고자산 증가율은 큰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점차 후발주자와 경쟁구도가 형성되는 점 등을 고려하면 2020년 이후 성장 둔화 가능성도 있다"며 "향후 공모자금을 통한 바이오신약 공동 개발과 직접 판매망 구축 등의 성장성 확보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ak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1 08: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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