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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디나, KIA 구단 첫 100득점-100타점…KBO 26번째

끝냈다!
끝냈다!(광주=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9일 오후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1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KIA 버나디나가 끝내기 안타를 치고 있다. 2017.9.9
mtkht@yna.co.kr

(광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로저 버나디나(33)가 구단 역사상 최초의 100득점-100타점 달성 선수가 됐다.

버나디나는 1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에 앞서 110득점과 99타점을 기록 중이던 버나디나는 1-3으로 뒤진 3회 말 무사 1, 3루에서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더해 100타점을 채웠다.

올해 KIA 유니폼을 입은 버나디나는 시즌 초 부진을 딛고 중심타선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KBO리그 최초의 기록 달성자는 1991년 장종훈(빙그레)으로 120경기 104득점-114타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최근 사례는 지난해 루이스 히메네스(LG)로 101득점-102타점을 올렸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0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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