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황영철 "철원·화천·양구 상수도 현대화사업 선정"

내년 국비 53억원 확보…수돗물 안정공급 기대


내년 국비 53억원 확보…수돗물 안정공급 기대

(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바른정당 황영철(철원·화천·양구·인제·홍천) 의원은 10일 강원 양구군·화천군·철원군이 환경부가 추진한 '2018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영철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황영철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로써 총 사업비 664억5천만원 가운데 내년 국비로 53억200만원이 지원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양구군·화천군의 경우 현대화 사업 중 노후상수관로 개선사업으로 추진된다.

내년부터 5년간 각 211억9천900만원, 134억2천6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철원군은 현대화 사업 중 정수장 개선사업으로 모두 318억2천500만원의 지원이 이뤄진다.

사업을 통해 양구군은 4개 급수지역(18㎞), 화천군은 2개 급수지역(18㎞) 노후상수관로가 각각 정비된다.

또 철원군은 하루 1만4천㎥ 공급이 가능한 정수장이 만들어져 누수, 수질악화 등의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황영철 의원은 "이번 사업이 내년 정부안에 반영돼 주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0 15:2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