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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운암시장 '삼겹살+탕' 전문시장으로 육성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운암시장을 '삼탕(삼겹살+탕)이 맛있는 시장'으로 육성한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최근 '2017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6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사업비 5억 2천만원을 투입해 운암시장을 새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시장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북구는 시장 내 모든 음식점이 삼겹살을 취급하는 점에 착안해 삼겹살에 탕 요리 1종류를 더해 공통 메뉴를 개발하는 등 특화시장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특화환경 조성(벽면 LED 및 디스플레이 개선 등), 디자인·ICT(정보통신기술) 특화지원, 요리법 개발 등 상품특화, 이벤트 및 교육·홍보 등 5개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0 14: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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