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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식당 운영권 주겠다고 속여 6천만원 챙긴 50대 구속

송고시간2017-09-10 10:42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0일 일명 '함바'(건설현장 식당)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6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관련 업체 대표 정모(55)씨를 구속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
부산 해운대경찰서

촬영 조정호

정씨는 함바 운영 계획이 없으면서도 2015년 8월 22일 식자재 유통업자인 서모(46·여)씨에게 부산의 모 리조트 건설현장에 들어설 함바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선금 명목으로 6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최근 경기도의 한 농막에서 정씨를 검거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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