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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경재석, 주니어 GP 3차 대회 남자싱글 최종 12위

피겨 남자싱글 경재석(서현고)
피겨 남자싱글 경재석(서현고)[ISU 유투브 계정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피겨 남자 싱글 경재석(서현고)이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최종 12위에 올랐다.

경재석은 9일(현지시간) 라트비아 리가의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0.69점에 예술점수(PCS) 51.86점으로 102.55점을 따내 쇼트프로그램 점수(54.27점)을 합쳐 총점 156.82점으로 26명의 출전선수 가운데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경재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난달 홍콩에서 치러진 2017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에서 작성한 자신의 기존 국제대회 최고점(147.93점)을 경신했다.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로 연기를 시작한 경재석은 트리플 러츠에서 '롱에지' 판정이 나오고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더블 악셀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는 등 점프에서 아쉬움을 남기면서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본의 스모토 미츠키가 203.51점으로 우승한 가운데 마카르 이그나토프(러시아·196.88점)와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동메달리스트인 히와타시 도모키(미국·189.89점)가 2, 3위를 차지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0 08: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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