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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시본 네트웍스의 시브라스-1 해저 케이블 시스템, 운영 준비완료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보스턴 2017년 9월 8일 PRNewswire=연합뉴스)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시스템들의 선두 개발-소유-운영 기업인 시본 네트웍스는 오늘, 시브라스-1(Seabras-1) 해저 케이블 시스템의 운영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시본의 시브라스-1은 새로운 6-섬유 쌍, 72Tbps 해저 케이블 시스템으로 상파울루(브라질)와 뉴욕(미국)을 연결하는 최초의 유일한 직접 지점 간 시스템이다.

로고 - http://mma.prnewswire.com/media/552677/SEABORN_LOGO.jpg

시브라스-1은 고객들을 대신해 시본 네트웍스와 파트너스 그룹(660억 달러(USD)의 관리자산을 보유한 글로벌 민간 시장 투자 매니저)이 공동 소유하고 있다. 시본은 뉴저지와 매사추세츠에 있는 시본의 전용 네트워크 운영 센터들을 포함해 미국과 브라질에 있는 오피스들에서 시브라스-1을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다.

시브라스-1은 브라질에서의 100% 지하 지상파 백홀과 향상된 품질의 서비스, 더욱 탄력적인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함께, 경쟁 시스템들보다 브라질과 미국의 상업 센터들 간 더욱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캐리어급 루트를 제공한다. 시본에서 직접 구매를 한 고객들은, 시스템 운영자와의 직접 커뮤니케이션 기능, 회로 활성화를 위한 업계를 선도하는 턴어라운드 그리고 고유의 구매 플랫폼으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본의 독자적인 시스피드(SeaSpeed™) 금융 버티컬 솔루션은 2017년 4분기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스피드는 뉴저지와 상파울루(B3/BM&FBovespa) 거래소 간 가장 짧은 지연시간 경로로, 상파울루의 B3(SPA)에서 카터릿(Carteret)까지 그리고 뉴욕 또는 뉴저지 현존 지점 중 선택 지점까지 전용 용량을 갖추고 있다.

시본 네트웍스(Seaborn Networks)에 대해

시본 네트웍스는 뉴욕과 상파울루를 연결하는 시브라스-1 그리고 상파울루와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연결하는 ARBR을 포함하는 독립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시스템들의 선두 개발-소유-운영 기업이다. 시본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와 육지 네트워크들을 다수 설계, 구축,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성공적인 해저 케이블과 도매 통신사 임원들이 창립했다. 더 상세한 정보는 당사 웹페이지(www.seabornnetworks.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kate.wilson@seabornnetworks.com

출처: 시본 네트웍스(Seaborn Networks)

Seaborn Networks' Seabras-1 subsea cable system between the USA and Brazil is ready for operations

BOSTON, Sept. 8, 2017 /PRNewswire/ -- Seaborn Networks, a leading developer-owner-operator of submarine fiber optic cable systems, announced today that its Seabras-1 subsea cable system is ready for operations. Seaborn's Seabras-1 is a new 6-fiber pair, 72Tbps submarine cable system that is the first and only direct point-to-point system between Sao Paulo (Brazil) and New York (US).

Seabras-1 is owned jointly by Seaborn Networks and Partners Group (a global private markets investment manager with USD 66 billion in assets under management) on behalf of its clients. Seaborn operates and maintains Seabras-1 from its offices in the United States and Brazil, including Seaborn's own dedicated network operations centers in New Jersey and Massachusetts.

Seabras-1 offers a faster and more reliable carrier class route between the commercial centers of Brazil and the US than competing systems, with improved quality of service, a more resilient network architecture and 100% underground terrestrial backhaul in Brazil. By purchasing directly from Seaborn, customers also benefit from the ability to communicate directly with the owner-operator of the system, industry-leading turnarounds for circuit activation and unique purchasing platforms.

Seaborn's proprietary SeaSpeed™ solution to the financial vertical will commence service in Q4 2017. SeaSpeed is the lowest latency route between the trading exchanges of New Jersey and Sao Paulo (B3/BM&FBovespa), with dedicated capacity from B3 (SPA) in Sao Paulo to Carteret and onward to your choice of New York or New Jersey points of presence.

About Seaborn Networks

Seaborn Networks is a leading developer-owner-operator of independent submarine fiber optic cable systems, including Seabras-1 between New York and Sao Paulo, and ARBR between Sao Paulo and Buenos Aires. Seaborn was founded by successful submarine cable and wholesale carrier executives with experience in designing, building and operating many of the world's largest submarine and terrestrial networks. For additional information, see www.seabornnetworks.com.

Media Contact: kate.wilson@seabornnetworks.com

Logo - http://mma.prnewswire.com/media/552677/SEABORN_LOGO.jpg

Source: Seaborn Network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9 10: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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