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거제 앞바다서 22명 탄 낚싯배 기관 고장…해경 구조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9일 오전 3시 24분께 경남 거제시 장목면 망와도 인근 해상에서 9.77t급 갈치잡이 낚싯배가 기관고장을 일으켰다며 창원해양경찰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창원해경은 경비정을 보내 오전 5시 50분께 고장 선박을 진해 행암항으로 예인했다.

이 낚싯배는 전날 오후 승객 20명을 태우고 먼바다까지 나가 갈치잡이 낚시를 한 뒤 귀항하던 중이었다.

해경 관계자는 "선박이 기관 파이프 파열로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안다"며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배를 항구로 예인했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고장한 선박 예인하는 해양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장한 선박 예인하는 해양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9 06: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