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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산어촌 개발 사업비 1천365억원 확보

송고시간2017-09-10 07:01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는 농촌 정주 여건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18년 일반 농산어촌 개발 신규사업 공모에서 1천36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남도청 전경
전남도청 전경

[전남도 제공=연합뉴스]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15개 지구 993억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52개 지구 356억원, 시·군 역량강화 사업 11개 지구 16억원 등이다.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읍·면 소재지에 경제, 문화, 복지 등 기초서비스를 집중해 중심지 기능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은 행정리 단위 1개 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사업과 2개 마을 이상을 묶어 추진하는 권역 단위 사업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시·군 역량 강화 사업은 지역 자연 자원, 역사·문화자원, 특산물 등을 활용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사업에 선정된 지역은 앞으로 지역 특성을 갖춘 기초 생활 기반 확충을 비롯해 지역 경관 개선, 주민 정주 여건 개선 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남도는 기대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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