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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선도지구 신규지구 선정

국비 56억원 지원…배후도시와 도시 연결 거점생활권 구현

(횡성=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횡성군 횡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선도지구가 2018년도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횡성군청[연합뉴스 자료사진]
횡성군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업비는 80억원 규모로 국비 56억원 지원이 확정됐다.

내년부터 2022년까지 4개 부문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횡성 우하하시장 리뉴얼, 횡성꿈틀제작소 신축, 주민공동체 협력체계 구축, 스마트파머·향토음식 전문가 양성교육 등이다.

횡성군은 기본·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일반농산어촌 지역인 횡성읍 지역 정비를 완료함에 따라 중심지개발 활성화로 배후지역과 도시를 연결하는 거점생활권을 구현하는 것이 취지다.

횡성군은 농촌중심지 개발이 배후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시와 농촌 간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도는 사업을 조속히 착공하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모니터링에 나선다.

도 관계자는 9일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완료한 도내 읍 지역에 대해 지속해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공모 신청하는 등 국비확보를 통해 농촌 지역 소득증대와 지역 역량 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9 08: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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