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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

울루루의 낙타 투어.[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울루루의 낙타 투어.[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사계절이 뚜렷이 구분되지만 봄(9~10월), 여름(11~2월), 가을(3~5월), 겨울(6~8월)은 정반대다. 그럼에도 1년 내내 여행하기에 적합하다. 여름에는 평균기온이 30℃가량 되지만 해양성 기후 덕에 습도가 낮아 쾌적하고, 겨울에는 15℃ 정도로 비교적 포근하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호초 지역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산호초 지역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 활동. 위부터 경비행기 투어, 스카이 다이빙, 스노클링, 트레킹.[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케언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 활동. 위부터 경비행기 투어, 스카이 다이빙, 스노클링, 트레킹.[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케언즈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 지역에 2개의 세계적인 자연유산을 품고 있는 곳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는 1981년에, ‘퀸즈랜드 열대우림’은 1986년에 각각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이에 힘입어 작은 해안 도시였던 케언즈는 최근 세계적인 휴양지로 떠오르는 중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호주 북동쪽 연안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호초 지역이다. 해안과 평행하게 형성돼 더욱 멋진 장관을 연출하며, 길이가 무려 2천km에 달한다. 약 400종의 산호초와 1천500종의 어류, 4천 종의 연체동물 등이 살고 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거북, 듀공(바다소) 등도 서식하고 있다.

평균 수온이 여름에는 27℃, 겨울에는 22℃로 따뜻해 스노클링, 다이빙, 바다낚시 등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퀸즈랜드 열대우림 지역= 호주의 북동쪽 해안을 따라 450km가량 뻗어 있는 지역이다. 1967년 호주의 국립공원으로 처음 지정됐으며, 그 후 면적이 점차 늘어 현재는 50여 개의 국립공원과 자연보호 구역, 식물보호 구역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중 유네스코에 의해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면적은 37만ha다.

오랫동안 고립돼 있던 탓에 멸종 위기에 처한 다수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희귀 동·식물들의 보고(寶庫)로 자리매김했다. 지구 진화의 역사, 지질학적·생물학적 변화상 등도 살펴볼 수 있다.

울창한 숲과 웅장한 협곡에서 캠핑과 트레킹, 리프팅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둘레 8.8km, 높이 330m로 단일 바위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울루루’.[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둘레 8.8km, 높이 330m로 단일 바위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울루루’.[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울루루에서 즐기는 저녁 만찬과 캠핑.[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울루루에서 즐기는 저녁 만찬과 캠핑.[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울루루

호주 중부의 광활한 사막에 자리 잡고 있는 둘레 8.8km의 거대한 바위. 해발 고도는 867m에 달하며, 지표면에서 측정한 높이도 330m에 이른다. 프랑스의 에펠탑보다 48m가 더 높아 바위 끝이 하늘에 닿은 것처럼 보인다.

수억 년 전에는 바다였으나 오랜 세월에 걸친 지각변동과 침식작용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단일 바위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

호주의 초대 수상인 ‘헨리 에어즈’의 이름을 따 ‘에어즈 록’(Ayers Rock)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원래 이름은 원주민 언어로 ‘그늘이 지나는 장소’란 뜻의 ‘울루루’(Uluru)다. 현재는 관광지로 개방돼 누구나 등반할 수 있지만, 과거에는 몹시 신성시돼 부족의 주술사만 올라갈 수 있었다.

울루루가 신비로운 이유 중의 하나는 태양의 이동에 따라 바위가 하루에 약 7개의 색으로 변하는 것이다. 이중 가장 아름답다고 얘기되는 것은 해질 무렵 바위가 붉게 물들었을 때다.

문화적인 가치와 자연경관의 특출함을 인정받아 유네스코에 의해 1987년 ‘세계 생물권 보호지구’로 지정됐고, 1994년에는 ‘세계 복합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호주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으로 내세우는 ‘태즈매니아’.[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호주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으로 내세우는 ‘태즈매니아’.[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태즈매니아에서 즐기는 카누.[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태즈매니아에서 즐기는 카누.[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태즈매니아의 와인 농장.[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태즈매니아의 와인 농장.[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그림1] 영국 연방에 속하는 호주의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다. 태평양과 인도양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이 774만1천㎢로 남한의 약 80배나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는 약 2천300만 명밖에 안 돼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인구의 대다수는 해안지대에 살고 있다. 내륙의 약 90%는 사막이나 고원이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운 탓이다. 대신 천혜의 자연풍광이 끝없이 펼쳐져 있어 가는 곳마다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다.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시드니, ‘정원의 도시’ ‘남태평양의 유럽’ 등으로 불리는 멜버른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호주의 여행지다. 하지만 드넓은 나라답게 호주에는 한국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많이 있다.

◇태즈매니아

호주의 남동쪽에 자리 잡은 섬. 면적은 남한의 3분의 2쯤 되지만 인구가 약 50만 명에 불과해 한적하고 쾌적하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의 일상도 독특하다. 낯선 사람들끼리 서로 손을 흔들며 지나가고, 자동차 문은 잠그지 않고 다녀도 될 만큼 정겹다.

여기에 버드나무가 줄지어 선 개울,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푸른 초원 등이 어우러져 평화롭고 목가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인간에 의해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도 많아 호주에서 가장 깨끗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 때문에 호주인들은 이곳을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 ‘호주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로 내세운다.

이곳은 와인으로 유명한 호주에서, 호주인들이 인정해주는 우수한 와인 산지로도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와인은 신선한 기후에서 자라 맛이 일품인 ‘피노누아르’와 ‘샤도네이’다.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이 와인을 맛보지 않고서는 태즈매니아 여행을 했다고 말하지 말라”는 얘기가 떠돌 정도다.

강윤경 기자 bookworm@yna.co.kr

자료제공_호주관광청, 하나투어(www.hanatour.com)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0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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