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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백곡천 둔치 옛 예비군훈련장 복합문화공간 '변신'

(진천=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진천군은 내년 6월까지 50억원을 들여 진천읍 백곡천 둔치에 있던 옛 예비군 훈련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둔치에는 물놀이장(1천950㎡), 풋살경기장, '백만송이 장미원', 소나무 동산, 인근 종박물관까지 연결되는 출렁다리(길이 48m), 산책로 등이 들어선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군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둔치에 있던 예비군 훈련장 건물을 모두 철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서 지난 3월 11억원에 이 훈련장 일부 부지와 건물을 국방부로부터 사들였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8 11: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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