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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평준화지역 일반고 내년 신입생 정원 1만110명…소폭 감소

송고시간2017-09-08 09:54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와 군산시, 익산시 등 평준화지역 36개 일반고의 내년도 신입생 모집 정원이 1만110명으로 확정됐다.

내년부터 전북지역에서 사라지는 고입 선발고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내년부터 전북지역에서 사라지는 고입 선발고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23개 고교에 6천690명, 군산시가 6개 학교에 1천620명, 익산시가 7개 학교에 1천800명이다.

올해의 1만387명보다 277명 줄어든 규모다.

학급당 정원은 모두 30명이다.

익산은 올해와 같지만, 전주와 군산은 1명씩 줄었다.

내년부터 고입 선발고사가 폐지되면서 내신성적만으로 뽑는다.

원서는 12월 26∼28일에 출신 중학교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한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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