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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트레제메, 뉴욕패션위크에 여성으로만 구성된 스타일링팀 다시 보내


-- 트레제메는 여성 창업자를 기념하여 이번 시즌에 멋진 런웨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재능 있는 세 명의 스타일리스와 계속 협력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뉴욕 2017년 9월 7일 PRNewswire=연합뉴스) 뉴욕패션위크의 공식 헤어케어 스폰서인 트레제메는 자신의 근원으로 돌아가 트레제메 글로벌 헤어스타일리스트 저스틴 마르얀, 업계의 전설 오딜 길버트와 홀리 스미스 등 여성으로만 구성된 최강의 스타일리스트 팀과 협력한다.

트레제메는 이 트리오를 따라 백스테이지로 가서 소셜미디어 슈퍼스타 마리안나 휴잇, 프리실라 곤잘레스와 나탈리아 카베자 등과 함께 어울리면서 그들의 모든 것을 흡수, 영감에서부터 창조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장면에서 진행되는 작업을 보여준다. 그들 모두는 전세에 여성들에게 최고의 디자이너 쇼를 독점적으로 구경할 기회와 집에서 헤어 룩을 재창조하는 방법에 대한 팁을 제공한다.

트레제메 글로벌 헤어스타일리스트 저스틴 마르얀은 "뉴욕패션위크에 트레제메와 함께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며 내가 여성들과 함께하며 여성들을 지원하는 브랜드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면서 "이번 시즌 홀리 및 오딜과 같이 협력함으로써 전 세계 여성들이 자신의 목표가 무엇이든 그것에 한 걸음 더 다가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거의 70년 전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이자 혁신적인 비즈니스우먼이었던 에드네 엠므 크레제메 창업자와 함께 시작하여 지금은 저스틴, 오딜과 홀리 등 여러 사람의 힘이 합쳐진 이 브랜드는 전 세계 여성들에게 영감을 줄 방법을 찾고 있다. 트레제메는 이번 시즌의 패션위크에서 더 많은 여성이 백스테이지에서 주도적으로 더 큰 역할을 감당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부각한다.

트레제메는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 앨리스 + 올리비아, 캐롤리나 헤레나, 콜로보스, 크리에이처스 오브 컴포트, 쿠시니 에 옥스, 헬무트 랑, 제이슨 우, 질 스튜어트, 조나단 심카이, 케이트 스페이드, 나임 칸, 몬세, 레베카 민코프, 샐리 라 푸앙테와 타냐 테일러 등 15개의 쇼를 후원한다.

#TRESNYFW로 트레제메의 유력자들과 함께 대화에 참여하고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resemme ], 트위터[https://twitter.com/tresemme?lang=en-gb ] 및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tresemme/ ]에서 이번 시즌 라이브로 업데이트된 내용을 입수하기 바란다.

연락처: Allison Goldberg, 전화 +1.917.639.4923, 이메일 Allison.Goldberg@Edelman.com

유니레버

유니레버는 전 세계 최고의 식품, 홈케어 및 퍼스널케어 제품 공급사로서 190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하고 있다. 당사는 전 세계 174,000명의 동료와 같이 일하며 2013년 498억 유로의 연간 매출액을 기록했다. 당사 매출의 절반 이상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머징 마켓에서 발생한다(2013년에 57%). 당사는 매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한편 사람들이 더 좋은 기분을 느끼고 더 아름답게 보이며 삶에서 더 많은 기쁨을 얻도록 노력한다. 당사의 포트폴리오에는 전 세계 최고의 브랜드가 있으며 그중 14개는 Knorr, Persil / Omo, Dove, Sunsilk, Hellmann's, Surf, Lipton, Rexona / Sure, Wall's ice cream, Lux, Flora / Becel, Rama / Blue Band, Magnum 및 Axe / Lynx로서 현재 10억 유로 혹은 그 이상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당사의 야심 찬 목표는 당사의 전체 환경 영향(자재 소싱, 소비자의 사용과 사후 처리 등)은 줄이고 사회적 책임은 늘리면서도 사업 규모를 두 배로 키우는 것이다. 당사는 2020년까지 모든 농산물 원자재를 지속가능하도록 소싱하고, 환경에 주는 영향과 관계없이 회사를 성장시키면서 십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도록 힘쓸 것을 약속한다. 당사는 세 가지의 원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아홉 개의 공약 사항을 결정했으며 이는 사회, 환경 및 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지향점들로 구성된다. 유니레버 지속가능 리빙 플랜에 대한 상세 정보는 www.unilever.com/sustainable-living/ 에서 구하기 바란다(링크는 새 창에서 열린다).

유니레버는 다우존스 지속가능 월드인덱스에 14년 연속 포함되었다. 당사는 FTSE4Good 인덱스 시리즈에 들어 있으며 최고 환경 등급 점수 5를 획득하여 FTSE4Good 환경 리더스 유럽 40 인덱스에 포함되었다. 유니레버는 CDP의 포레스트 프로그램에 3년 연속 섹터 리더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글로브스캔/지속가능성 연례 조사에서 4년 연속으로 지속가능 월드 리딩 기업 리스트의 선두에 올랐다. 유니레버는 2013년 구직자들이 링크트인에서 가장 취업을 원하는 전 세계 기업 3위에 선정되었다.

유니레버와 동사의 브랜드에 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unilever.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로고 - http://mma.prnewswire.com/media/552175/Unilever_TRESemme_Logo.jpg

출처: 유니레버(Unilever)

TRESemme Brings All Female Styling Team Back To New York Fashion Week

-- In celebration of its female founder, TRESemme Continues Partnership with Three Talented Stylists to Create Inspiring Runway-Ready Hair Styles This Season

NEW YORK, Sept. 7, 2017 /PRNewswire/ -- TRESemme, the official haircare sponsor of New York Fashion Week, is going back to its roots and partnering with an all-female team of powerhouse stylists, including TRESemme Global Hairstylist, Justine Marjan and industry legends Odile Gilbert and Holli Smith.

The brand will go backstage to follow the trio and show the work that goes into each look - from inspiration to creation - taking a slew of social superstars, including Marianna Hewitt, Priscila Gonzalez and Natalia Cabezas, along for the ride. Together they will give women around the world exclusive access to top designer shows and tips on how to re-create the hair looks at home.

"I am thrilled to be back for my second season with TRESemme at New York Fashion Week and am proud to be a part of a brand that stands with and supports women," says Justine Marjan, TRESemme Global Hairstylist. "By working with Holli and Odile this season we hope to encourage women around the world to take a step towards reaching their goals - whatever they may be."

Starting with TRESemme founder, Edne Emme - who nearly 70 years ago was a leading stylist and groundbreaking business woman - to today with the collective power of Justine, Odile and Holli, the brand looks for ways to inspire women around the world. This season at Fashion Week, the brand spotlights the need for more women to have greater leading roles backstage.

During New York Fashion Week TRESemme will sponsor 15 shows, including: Alice + Olivia, Carolina Herrera, Colovos, Creatures of Comfort, Cushnie et Ochs, Helmut Lang, Jason Wu, Jill Stuart, Jonathan Simkhai, Kate Spade, Naeem Khan, MONSE, Rebecca Minkoff, Sally La Pointe and Tanya Taylor.

Join the conversation and follow the TRESemme influencers with #TRESNYFW and at Facebook [http://www.facebook.com/tresemme ], Twitter [https://twitter.com/tresemme?lang=en-gb ] and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tresemme/ ] for live updates throughout the season.

CONTACT: Allison Goldberg, +1.917.639.4923, Allison.Goldberg@Edelman.com

About Unilever

Unilever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suppliers of Food, Home and Personal Care products with sales in over 190 countries. We work with 174,000 colleagues around the world and generated annual sales of €49.8 billion in 2013. Over half of our company's footprint is in the faster growing developing and emerging markets (57% in 2013). Working to create a better future every day, we help people feel good, look good and get more out of life. Our portfolio includes some of the world's best known brands, 14 of which - Knorr, Persil / Omo, Dove, Sunsilk, Hellmann's, Surf, Lipton, Rexona / Sure, Wall's ice cream, Lux, Flora / Becel, Rama / Blue Band, Magnum and Axe / Lynx - now generate a turnover of €1 billion or more.

Our ambition is to double the size of our business, whilst reducing our overall environmental footprint (including sourcing, consumer use and disposal) and increasing our positive social impact. We are committed to helping more than a billion people take action to improve their health and well-being, sourcing all our agricultural raw materials sustainably by 2020, and decoupling our growth from our environmental impact. Supporting our three big goals, we have defined nine commitments, underpinned by targets encompassing social, environmental and economic areas. See more on the Unilever Sustainable Living Plan at www.unilever.com/sustainable-living/ (Link opens in a new window).

Unilever has been recognised in the Dow Jones Sustainability World Indexes for 14 consecutive years. We are included in the FTSE4Good Index Series and attained a top environmental score of 5, leading to inclusion in the FTSE4Good Environmental Leaders Europe 40 Index. Unilever has been named sector leader of the CDP's Forests programme for three consecutive years, and in 2014 led the list of Global Corporate Sustainability Leaders in the GlobeScan/SustainAbility annual survey - for the fourth year running. Unilever was named LinkedIn's third most sought-after employer worldwide in 2013.

For more information about Unilever and its brands, please visit www.unilever.com

Logo - http://mma.prnewswire.com/media/552175/Unilever_TRESemme_Logo.jpg

Source: Unileve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8 0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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