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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여성체육인, 난치성 질환 환우 초청 야구관람

송고시간2017-09-08 09:36

8일 고척돔 LG-넥센 경기에 190여명 초청


8일 고척돔 LG-넥센 경기에 190여명 초청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KBO는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과 함께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넥센 히어로즈 경기에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 및 가족과 장애인 등 190여 명을 초청한다.

신순호 사무총장 등 100인의 여성체육인 관계자와 ㈔이에리사휴먼스포츠의 이에리사 대표 등도 참여한다.

KBO는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2010년부터 100인의 여성체육인과 희귀 난치성 질환 환우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문화 소외계층을 야구장에 초청했다.

초청자들에게는 야구모자, 기념품, 응원 도구 등도 증정한다.

100인의 여성체육인은 여성체육인들의 화합, 소통, 나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100인의 여성체육인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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