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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인턴 지원사업 벌여 617명 정규직 채용

송고시간2017-09-08 08:20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청년에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 기업 청년인턴 지원 사업'을 추진해 617명이 정규직으로 채용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에는 인턴 지원금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에게 인턴 체험 및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시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시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2010년 사업을 시작해 2016년까지 청년인턴 961명을 지원했다. 이 중 64.2%인 617명이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청년인턴 지원 사업에 참여한 51개 기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68%는 매우 만족, 32%는 만족으로 응답했다.

시는 올해 청년 인턴 153명을 지원하고 있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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