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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에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 개소

[우형찬 시의원 제공=연합뉴스]
[우형찬 시의원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서남권 주민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기관인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가 7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서울시의회 우형찬(더불어민주당·양천3)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양천구 신월로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에서 관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센터는 스트레스나 우울감 같은 심리 건강 실태를 들여다보고, 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특히 항공기 소음이나 높은 중장년층 비율 등 서울 서남권의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심리 상담·교육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비롯해 심리치료사와 상담심리사 등 전문가 4명이 상시 근무한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외부 전문가의 지원도 받는다.

센터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이나 서울에 있는 직장·대학에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직장인을 위해 평일 밤이나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9: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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