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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프랜드 "장부 열람허용 가처분신청 제기돼"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인 마이크로프랜드[147760]는 임동준 외 8명이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신청을 서울고등법원에 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7: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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