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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식] 내달 경남 슈퍼호박경진대회 개최

송고시간2017-09-07 18:05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동=연합뉴스) 경남 하동군은 '제1회 경남 슈퍼호박 경진대회'가 내달 2일 북천면 직전면 북천역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하동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최하는 대회에는 하동군민은 물론 도내에서 슈퍼호박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협의회는 가장 무거운 호박부터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노력상 20만원의 상금을 준다.

대상은 150㎏ 이상이어야 한다.

대회가 열리는 북천역 일원에서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제11회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축제'와 '알프스 하동 호박축제'가 동시에 열린다.

하동서 '한국 실업배구연맹 종합선수권대회' 8일 개막

2016실업배구연맹전[연합뉴스 자료사진]
2016실업배구연맹전[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동=연합뉴스) 국내 남녀아마추어 성인배구의 정상을 가리는 '2017 한국 실업배구연맹 종합선수권대회'가 8일 하동군 하동체육관과 하동초등학교에서 열린다.

남자부는 종합선수권 역대 최다 우승팀인 국군체육부대를 비롯해 화성시청, 부산공동어시장, 현대제철, 영천시체육회, 남청주신협, 세종특별자치시 배구협회, LG전자, 대광자원, e-메디원, 울산광역시 배구협회, 광양자원 등 12팀이 참가한다.

여자부는 양산시청과 포항시체육회, 부산광역시체육회, 대구광역시청, 수원시청 등 5팀이 출전한다.

경기는 남자부의 경우 3개 조별리그에서 1·2위 팀이 6강 토너먼트에 올라 최강을 가리며, 여자부는 풀리그전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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