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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 개최…미래로 향하는 동반성장의 길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 개최…미래로 향하는 동반성장의 길 - 1

▲ 한중 양국관계가 계속 상호 신뢰와 협력을 지향하고 함께 이익을 얻는 방향으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25~26일 한중 '일대일로' 평화음악회'가 W1 플랫폼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중지역경제협회·사단법인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동아시아평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W1 플랫폼과 글로벌혁신센터 중국 총본부에서 공동주관했다.

이번 공연의 목적은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해 한중 양국 국민의 평화를 지키고 지향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이날 행사에 국회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주중대사관 한재혁 한국문화원장, 한국관광공사 서영충 북경지사장, 포스코 베이징센터 감규식 법인장, 글로벌혁신센터 중국위원회관리부 펑옌 주임, 글로벌혁신센터 중국위원회 조용 부비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음악회는 한중 양국의 우수한 가수와 한국 만돌린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겸 뮤지컬배우 김선형 씨의 공연도 진행됐다.

한국 만돌린 오케스트라는 1994년에 창단된 이래 매년 창단 기념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에서 공연하고 있다.

중국의 공연 게스트로는 중앙민족가무단 가수 소상이 초청됐다.

W1 플랫폼 설립자 김경식 동사장은 "한중 양국의 정치관계 발전은 우여곡절을 겪고 있고 문화교류에도 어려움이 있지만, 양국은 25년 동안 단 한 번도 문화교류를 끊은 적이 없고 계속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개최한 한중 '일대일로'평화음악회는 양국 국민에게 음악으로 소통할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한중 수교 25주년 행사는 한중 동아시아평화세미나, 한류 뷰티 피부미용 세미나, 건강한 물 세미나, 한중 서화교류전, 한중 관광 사진전시회, 한중 중소기업 상품교류회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로 이루어졌다.

한편, 한중 수교 25주년 맞아 W1 플랫폼과 양국 국민의 대대적인 제창과 추진 아래 양국 간의 문화교류는 크게 발전했고, 앞으로 계속해 적극적으로 한중 우호 사업에 힘써줄 것을 약속했다.

관계자는 "한중 수교 25주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는 양국 간의 교류와 합작을 강화하고 한중 문화교류사업의 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져다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8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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