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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01번째 고액 기부자…한창일 크라운호텔 대표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경남 101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이달 말 문을 여는 창녕군 부곡온천단지 내 크라운 관광호텔 한창일(44) 대표는 7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1억원 기부약정을 했다.

한 대표는 "젊은 시절 철없이 살았지만, 지금부터는 주위를 돌아보며 살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남 101번째, 올해 들어서는 1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개인은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약정을 해야 회원이 된다.

경남 101번째 고액 기부자 탄생
경남 101번째 고액 기부자 탄생한창일 대표(왼쪽)와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경남모금회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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