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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서 GBC 수출상담회…9천280만 달러 상담 실적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7 G-TRADE GBC 수출상담회'에서 모두 9천28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G-TRADE GBC 수출상담회는 도가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통상사무소(GBC)의 우수 네트워크를 활용해 검증된 바이어들을 초청 1대 1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킨텍스서 열린 GBC 수출상담회
킨텍스서 열린 GBC 수출상담회(고양=연합뉴스) 7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200개 기업과 해외 84개사 바이어가 참여한 경기통상사무소(GBC) 수출상담회가 열리고 있다. 2017.9.7 [경기도 제공=연합뉴스]
wyshik@yna.co.kr

이번 상담회에는 미국 LA, 베트남 호찌민, 인도 뭄바이 등 GBC 설치지역 7개 권역의 84개사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경기지역 기업 200개사가 참여해 뷰티, IT, 전자제품, 식·음료 등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벌였다.

도는 참가기업에 참가비 전액과 통역, 수출 애로 컨설팅 서비스 등을 지원했다.

도 관계자는 "최근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GBC의 노하우와 검증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내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GBC는 해외 진출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을 대신해 현지 시장 정보 제공, 바이어 발굴, 계약 체결 등 원스톱 밀착 지원하는 경기도 산하 기관이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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