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시민단체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 즉각 중단해야"

대전 월평공원 민간 특례사업 부지
대전 월평공원 민간 특례사업 부지 [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 월평공원 대규모 아파트 건설 저지 시민대책위원회 등은 7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전을 망치는 일방적인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월평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도시공원위원회에서 두 차례나 재심의 결정을 할 정도로 부실한 계획"이라며 "그만큼 문제점이 많고,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찾기 어렵다는 방증"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 들어 2020년 장기 미집행공원시설 해제(일몰제)에 대한 국가 차원의 새로운 정책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시가 난개발과 특혜논란, 공공성 시비로 얼룩진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무리하게 끌고 갈 하등의 이유가 없는 만큼 정부정책 추이에 맞춰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6:2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