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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슈즈, 보관서비스 오픈…'이제는 구두도 보관한다'

오호슈즈, 보관서비스 오픈…'이제는 구두도 보관한다' - 1

▲ 라이프 스토리지 오호(Oho)가 신발 보관과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Oho Shoes'(신발 전용 보관서비스)를 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오호'는 슈케어 전문브랜드 'BlackShine'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구두, 스니커즈, 롱부츠 등 모든 종류의 신발을 보관하고 케어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슈케어는 부가적인 서비스로 원하는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오호 슈즈는 신발 보관만도 가능하다.

오호 관계자는 "좁은 집에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대표적으로는 옷장과 신발장인데, 운동화, 구두, 등산화, 부츠 등등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쌓다 보면 어느새 신발장에는 신발들이 빼곡하다"고 말했다.

이에 "많은 신발로 신발장의 공간이 부족한 고객들에게 더 여유롭게 공간을 활용하고, 슈즈 케어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생활의 편리함도 함께 누릴 방법을 제시하고자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오호(Oho) 홈페이지를 통해 보관을 신청하면 지금 신지 않는 신발들을 개별로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관한 상품들은 촬영된 사진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관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박스 단위, 박스에 들어가지 않는 큰 물건, 부피가 큰 의류, 책 등도 같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1일부터 오호의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슈케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7 16: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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